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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했습니다.

인생에 추억이 남을 만한 병원경험


매우 유익하고

매디컬 드라마에게 낚였다


너너 인턴 삽관 제대로 하라고

토끼를 왜키우는지 궁금한 사람들

여기 해답을 주겠노라



ㅇㅋ?

과제는 아니겠지?

이것도 ode머시기 머시기 윈드

훗...

Ode to the West Wind

                 - Percy Bysshe Shelley


       I

O wild West Wind, thou breath of Autumn's being,
Thou, from whose unseen presence the leaves dead
Are driven, like ghosts from an enchanter fleeing,

Yellow, and black, and pale, and hectic red,
Pestilence-stricken multitudes: O thou,
Who chariotest to their dark wintry bed

The wing? seeds, where they lie cold and low,
Each like a corpse within its grave, until
Thine azure sister of the Spring shall blow

Her clarion o'er the dreaming earth, and fill
(Driving sweet buds like flocks to feed in air)
With living hues and odors plain and hill:

Wild Spirit, which art moving everywhere;
Destroyer and preserver; hear, oh, hear!

       II

Thou on whose stream, 'mid the steep sky's commotion,
Loose clouds like earth's decaying leaves are shed,
Shook from the tangled boughs of Heaven and Ocean,

Angels of rain and lightning: there are spread
On the blue surface of thine aery surge,
Like the bright hair uplifted from the head

Of some fierce Maenad, even from the dim verge
Of the horizon to the zenith's height,
The locks of the approaching storm. Thou dirge

Of the dying year, to which this closing night
Will be the dome of a vast sepulchre,
Vaulted with all thy congregated might

Of vapors, from whose solid atmosphere
Black rain, and fire, and hail will burst: oh, hear!

       III

Thou who didst waken from his summer dreams
The blue Mediterranean, where he lay,
Lulled by the coil of his crystalline streams,

Beside a pumice isle in Baiae's bay,
And saw in sleep old palaces and towers
Quivering within the wave's intenser day,

All overgrown with azure moss and flowers
So sweet, the sense faints picturing them! Thou
For whose path the Atlantic's level powers

Cleave themselves into chasms, while far below
The sea-blooms and the oozy woods which wear
The sapless foliage of the ocean, know

Thy voice, and suddenly grow gray with fear,
And tremble and despoil themselves: oh, hear!

       IV

If I were a dead leaf thou mightest bear;
If I were a swift cloud to fly with thee;
A wave to pant beneath thy power, and share

The impulse of thy strength, only less free
Than thou, O uncontrollable! If even
I were as in my boyhood, and could be

The comrade of thy wanderings over Heaven,
As then, when to outstrip thy skiey speed
Scarce seemed a vision; I would ne'er have striven

As thus with thee in prayer in my sore need.
Oh, lift me as a wave, a leaf, a cloud!
I fall upon the thorns of life! I bleed!

A heavy weight of hours has chained and bowed
One too like thee: tameless, and swift, and proud.

       V

Make me thy lyre, even as the forest is:
What if my leaves are falling like its own!
The tumult of thy mighty harmonies

Will take from both a deep, autumnal tone,
Sweet though in sadness. Be thou, Spirit fierce,
My spirit! Be thou me, impetuous one!

Drive my dead thoughts over the universe
Like withered leaves to quicken a new birth!
And, by the incantation of this verse,

Scatter, as from an unextinguished hearth
Ashes and sparks, my words among mankind!
Be through my lips to unawakened earth

The trumpet of a prophecy! O Wind,
If Winter comes, can Spring be far behind?


서풍의 노래

                 - 쉘리

                
                 I

오, 사나운 서풍, 너 가을의 숨결이여!
너의 존재 앞에서 휘몰리는 죽은 잎새들은
눈에는 안 보여도 마술사에게 쫓기는 유령의 무리와 같도다 .

누런, 검은, 파리한, 혹은 빨간 열기띄운
열병에 걸린 저 무리들, 오, 너는
그 무리들을 검은 겨울의 잠 자리로 몰아친다.
 
그러면 그들 날개돋친 씨앗들은 그 무덤 속에
시체되어 차디차게 사그라져 잠드나니,
너의 하늘빛 봄 누이가 꿈꾸는 대지위에

그 나팔을 붙어대어(향기로운 꽃봉오리를 풀뜯는
양떼처럼 활짝 공중으로 휘몰아서)
산과 들을 생기솟는 빛깔과 향기로 가득 채우는 그날이 올 때까지.

거센 정신이여, 그 어디든 떠도는 너는
파괴자이며 또한 보존자, 들으라. 오, 나의 말을.

                       II

네가 흘러가면 가파른 천공에는 난동이 일고,
그러면 흩어지는 구름은 대지위에서 썩어가는 낙엽처럼
하늘과 대양에 얽힌 가지로부터 우수수 떨어진다.

비와 번개의 사자들, 너의 하늘거리는 물결의
푸른 표면엔, 어느 사나운 '미내드'의 머리 위에
치솟은 빛나는 머리단처럼,

희미한 지평선 언저리에서
천당 끝 닿는데 이르기까지
다가오는 폭풍우의 머리카락이 휘날린다.

너, 한 해가 저물어 밤을 불러오는 만가여,
너의 온갖 증기 한데 뭉친 막강한 힘은
거대한 둥근 무덤되고 그 천정을 이룰지니,

이제 그 凝固한 대기로부터,
새까만 비와, 불길과, 우박이 터져나오리라. 오, 들어보라!

                 III

'베이이'만에 뜬 浮石의 섬가에 누워
수정물결 감도는 파도소리에 잠들어
여름날의 꿈에 잠겼던 푸른 지중해를 일깨운 너,

눈 앞에 그려만 보아도 감각이 아찔해지는
하늘색 이끼와 향기로운 꽃속에 파묻힌
옛 궁전과 탑들이 물결에 반사되어

더욱 강렬한 햇빚 속에서 떨고 있는 것을
꿈결에 그려 보는 지중해를 일깨운 너,
네가 길을 나서면 강대한 대서양의 잔잔한 물결 또한

스스로 쪼개져 나가 길을 터주고
저 아래 바닷가엔
바다꽃, 즙없는 잎새 우거진 습기찬 바다숲이

너의 목소리 듣고 겁에 질려 졸지에 백발되고
온 몸을 떨어 잎을 떨어뜨린다. 오, 들어보라!
      
                   IV

내 만일 휘날리는 한 잎 낙엽이라면,
내 만일 너와 함께 날아가는 날센 한 조각 구름이라면,
너의 힘에 짓눌려 헐덕이면서도 너의 힘찬 맥박을  

함께 나누는 파도라면, 그 자유만 너보다 못할 뿐일진대,
제어할 수 없는 자여!
내 아직도 내 어린 시절같아,

너의 하늘 방랑길 친구가 되었으련만,
그래서 하늘 달리는 너를 앞지르는 것이
결코 공상만은 아니었던 그 시절의 나라고 할지라도,

나는 이토록 간절한 소망의 기원속에서 너와 겨루지는 않으리라.
오, 이 내 몸 일으켜다오. 파도처럼, 잎새처럼, 구름처럼!
나는 인생의 가시밭에 쓰러진다! 나는 피흘린다!

짓누르는 시간의 중압이 나를 사슬로 묶고 굽혀 버렸도다.
길들줄 모르고, 민첩하고, 자존심 강한, 너무나도 너와 같았던 나를
 
                       V

이 내 몸 너의 거문고 되게하라, 숲이 그러하듯이
내 잎새들이 숲의 그것처럼 떨어진들 그 어떠랴!
너의 장대한 조화로운 소음이 내 몸과 숲을 올려

심오한 가을의 음조를, 슬픔속에도 깃든
감미로운 애조를 얻을진저, 너 맹렬한 정신이여,
이 내 정신 되어다오 ! 네가 나 되어라, 격렬한 자여!

나의 죽은 사상을 마른 잎새 휘몰아치듯,
우주로 날려 신생을 재촉하라!
그리고 이 시를 주문삼아

꺼지지 않은 화덕에서 재와 불꽃을 날리듯
이 내 말을 온 누리에게 퍼뜨려 다오!
내 입술을 통해 잠깨지 못한 대지를 향해 부는

예언의 나팔이 되라! 오, '바람' 이여,
겨울이 오면 봄이 멀 수가 있겠는가?


▶이 시에서는 바람을 '거센 정신(Wild Spirit)'이라고 하며, '파괴자인 동시에 보존자(Destroyer and preserver)'라고 하였다.모든 생명체는 숨쉰다. 바람이 없는 진공상태에서는 생명체가 존재할 수 없다.바람 때문에 생명체가 살아 있다는 것은, 자연사에도 바람이 작용한다는 것이다.바람이 온갖 생명체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것처럼,우리 영혼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것은 시라고 할 수 있다. ....


♡ 해설 및 감상

" Ode to the West Wind"는 찬미시 계열의 시로서 시인의감정 표현이 고양되고, 열광적이며 스타일에 있어서 어조가 낭랑하고, 선율은 장엄하고시의 움직임이 긴박하다. 5부로 되어 있는 이 시의 시형은 각 부분이 14행을 가진소네트의 변형으로 각운(rhyme)이 aba, bcb, cdc, ded로 끝나는 terza rima의 형식을취하는 4개의 3행연구(tercets)와 한 개의 이행연구(couplet)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3부까지는 특정 입장을 옹호하는 경향이 있는 바람의 통합하는 힘에 의해 지배되는세 개의 분리된 서로 다른 풍경들, 즉 지상과 하늘과 바다에서의 서풍의 힘을 묘사하고있다. 서풍을 의인화하여 라는 말을 반복적으로 사용함으로써 서풍의위대함을 찬미하는 동시에 서풍에게 시인이 말하고자 하는 시정신을 환기시켜 시인자신의 간곡한 염원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라는 동일한 형식으로끝난다. 이러한 형식의 반복은 단어들의 고정된 형식의 정확한 반복에 중요성을 주는주술적인 지식과 접촉을 유지해 주고 있다. 4부와 5부는 바람과 시인과의 관계를강조하고 있다.
이 시의 주제는 죽음과 재생, 파괴와 창조이다. 이러한 행위의 대행자는바람, 특히 서풍이다. 서풍은 정의의 화신, 예언의 나팔, 파괴자이며 동시에 보존자이고보이지 않는 힘의 존재이다.
1부는 지상의 자연환경을 대비시켜 서풍의 힘을 파괴자이며 보존자인동시에 창조자로 묘사한다. 왜냐하면 서풍은 낙엽을 떨어뜨리고 만물을 고갈시킴과동시에, 명년을 위하여 잉태할 새로운 생명의 씨앗을 땅 속에 보존하기 때문이다.그런데 처음 두 연은 파괴자로서의 서풍을 묘사하고 다음 두 연은 보존자로서의 서풍이다.5연은 <파괴자인 동시에 보존자>인 서풍에게 시인의 예언적 사상을 들어 달라는간곡한 염원을 기원하는 라는 바람을 불러내는 말로서 끝난다.서풍의 <정신>이 <파괴자이며 보존자>라는 인

상적인 어구에서 <서풍>은 프랑스 혁명정신을 나타내고 있다고 볼 수도있다. 왜냐하면 이상적인 것으로 생각된 혁명은 보존을 하기 위해 파괴하는 것으로말해질 수도 있을 뿐만 아니라, 그것은 새로운 것들이 발전하는 것을 허용하기 위해서사회의 오래되고 낡아빠진 요소들을 파괴하기 때문이다.
2부는 하늘에서의 서풍을 묘사하고 있다. 1부의 나무와 잎의 심상들을이어받아 서풍이 몰고 오는 구름들이 마치 하늘과 대양의 <뒤엉킨 가지>들에매달려 있는 것처럼 묘사한다. <뒤엉킨 가지>는 폭풍우때 하늘과 대지가 맞붙어있는 것을 엉클어진 나뭇가지에 비유하고 있다. 이러한 구름들이, 마치 죽은 나뭇잎들이지상에서 서풍에 의해서 내몰리우는 것처럼, 서풍의 힘에 의해서 내어 몰리는 것을본다. 그리고 서풍은 구름을 폭풍 속에서 머리를 산발하고 춤을 추는 <사나운미내드>처럼 <지평선의 희미한 끝자락으로부터/하늘 꼭대기까지 뻗어 있게>하는거대한 힘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묘사한다. 하늘은 죽어 가며, 파괴적인 바람에 그들의실체를 내어 맡긴다. 서풍은 <저물어 가는 한해의 만가>와 같은 소리를 낸다.<거대한 분묘의 둠>은 밤에 에워싸여 질식한 대지를 거대한 무덤으로 볼 때,밤은 그 대지를 덮고 있는 원형 천정이라 할 수 있다. 그것으로부터 검은 파괴적인비와 번개와 우박이 터질 것 같다. 검은 비의 모습은 그 속에 혁명을 암시하는 것으로해석할 수 있다.
3부는 바다에서의 서풍, 즉 생기를 주고 고무시키는 세력으로서 서풍을묘사한다. 3연의 <담청색>은 자연 속에서 명시된 상상력의 기쁨을 나타내는Shelley의 색이다. 그는 그것을 미묘하고, 우아하며, 맑고, 즐거운 것을 의미하기위해서 사용한다. 한 때 전제정치의 증거로서 <옛 궁정들과 탑들>은 시간에의해서 원숙하게 되었으며, 바다의 고요한 물에 반사됨으로써 그것들의 긍정적인상상적 형태를 받아들인다. 이것은 자연 자체의 예술이 현실과 관계할 수 있는 가장좋은 것이며,

그것은 아름답지만 바람의 강렬함과 맞설 수 없다. 지중해는 단지 일시적인 고요의상태에 있지만, 시인은 바람에 대한 그것의 희생을 한탄한다. 서풍은 대양의 잔잔한세력을 분열시키며 바다 속의 식물들이 겁에 질려 떨고 있는 파괴적인 세력이다.따라서 파괴적이고 위력적인 서풍에게 자신의 염원을 들어 달라고 간곡히 호소하는시인의 주문을 볼 수 있다.
시인은 서풍의 이미지를 <정신 Spirit>이란 말로 나타내고 있다.이것은 서풍의 속성들에 대한 상세한 묘사, 즉, 지상과 하늘, 바다를 지배하는 그정신의 힘에 대한 세부적인 묘사에 의해서 가능한 한 완전하게 그 정신을 명명하고있다.
4부에서 시인은 앞에서 언급한 바람이 간직한 죽은 잎, 바람과 함께나르는 구름, 바람의 힘에 의해서 숨을 헐떡이는 파도가 되기를 기원한다. 시인은인간의 신분을 부정하여 잎과 구름과 파도처럼 바람에 대한 유일한 대상이기를 바란다.시인은 자신을 투쟁의 절망 속에 내버려두고, 생의 가시 위에 엎어져서 소리친다.이것은 낭만적 고뇌를 말하는 것이다. 시인의 노래는 종교적 절망에 대한 생각과거부되고 버려진 예언가의 비애감을 중얼거린다.
5부는 시인 자신의 새로운 예언의 창조를 위한 시를 쓰고자 하는 영감을기원한다. <숲>의 흔들거림은 시인의 예언적 사상을 담은 시가 저절로 나온다고보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시인은 서풍이 되고자 한다 : <나를 수금으로 만들고,네가 나의 정신이 되라>. 의인화된 수금의 잎들은 숲 속의 가을의 잎들처럼 떨어진다.그 잎들은 시인의 사상들이다. 또한 지상으로 떨어져 죽은 이러한 잎들은 바람에의해서 새로운 탄생을 재촉하기 위해서 우주 위로 휘몰린다. 따라서 시인은 자기의죽은 사상을 새로운 생명의 출생을 재촉하는 거름이 된 잎처럼 온 우주에 휘몰아주기를 기원한다. 바람은 재생과 파괴의 힘을 나타낸다. 그런고로 시인은 낙엽처럼바람에 의해서 쓸려 가기를 기원한다. 왜냐하면 자신의 새로운 예언의 창조를 위해서필요하기 때문이다.
4연에서 시인은 미래의 가능성에 대해서 잠이든 체 무지한 인간에게자신의 이상적 사상을 퍼트려 달라고 간곡히 부탁한다. 여기서 <재 Ashes>는새로운 생명을 잉태하는 불씨가 된다. 다시 말해서 시인의 정신은 결코 시들어지거나,혹은 전적으로 결코 꺼지지 않는 난로 불이다. 그리고 <나의 입술>은 영감이나계시가 말해지는 매개체이다. 따라서 5부의 , , 등의 강력한 동사의 사용으로 시인은 서풍과 동일한 존재가 되기를 간곡히 기원하며,지상의 불안전하고 불법적인 것들을 휩쓸어 구원하고 싶은 낭만적인 시 정신을 나타낸다.따라서 시인은 자기의 사상들이 새로운 시대를 예언하는 인간의 목소리를 대변하는<예언의 나팔>이 되도록 제의한다. 예언은 새로운 시대를 예고하는 시인 자신의사상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이 대지는 물론 인간을 다시 각성시키기 위해서 그의입술을 통해서 나오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것은 새로운 시대를 예고하는 위대한 사회적및 정치적 구원을 바라는 시인의 염원을 나타낸다고 할 수 있다. 이것이 계시이다.이 시의 끝에 있는 <오 바람이여,/겨울이 오면, 봄이 멀 수 있으랴?>라는 말은죽음(winter)은 갱신된 삶의 서곡을 의미한다.

겨울이 오면 봄도 머지 않으리
(If Winter comes, can Spring be far behind?

 

Percy Bysshe Shelley, 의"Ode to the West Wind"에서 꼭 알아두어야 할 점!
 a) "서풍"이 "Destroyer and Preserver"라는 표현에서 보듯 역설적인 두 의미를 갖는 이유는?

b) 제4연(43-56행)은 앞의 1,2,3연(1-42행)을 종합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어떤 의미에서 그러한가? 또한 1,2,3연에 제시된 장면이 각각 다른데, 이를 구체적으로 설명해 볼 것.

c) 시인이 바람에 들어올려지고자 하는 이유는? 또한 그는 성년기 체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d) 제5연(57-70행)에서 시인은 바람이 자신에게 어떤 일을 해 주기 바라고 있는가?

e) 이 시는 낙관적인 전망으로 끝나고 있는데, 시의 마지막 부분에 비추어 이를 설명해 볼 것.

f) 이 시는 혁명적 사건에 대한 전조를 암시하는 것으로 읽힐 수 있는데, 어떤 의미에서 그러한가?

오랜만에 삼디공부를하니

나의 손가락 마디마디에서 천재적 재능이 살아나는것처럼 느낀다!!




우아한 세계....솔직히 심야영화만 아니면 ..좀 아까웠을듯한..



역시 칸노요꼬_-;;


음악이 튄다;

내가 수정한곳마다

너무 작게 티나!!!

쳇_-

시작되었다

나의 부끄러운 이야기!!!!



_-를 제대로 할수있을리가..



누구의 춪천으로 한번 시작해보자..


싸이처럼 방취되겠지만[씨익]